특히 국어 영어는 ㅇㅇ나 현역때 32322받고재수할때는 31311받았음심지어 국어 영어를 수학보다 열심히했는데국어 영어만 제자리 걸음이더라그렇게 현실과타협하고 대학다니다가 카투사 입대하고전역하고나서는 영어 학원알바하겠답시고 수능 응시했는데 받은점수가13114였음;;그 사이에 성적올리려고 공부하려한게 없음. 그나마 있어봤자 군대있는동안 책 열심히 읽은게 전부- dc official App
책 열심히 읽었다고 써놓고 머라는거노
넌 독서도 공부라 생각함? - dc App
인생 활동의 모든게 학습이고 역량이지 문제집 풀고 외우는것만 공부냐
그렇게 광의 개념으로 다 따질거면 안 속하는게 뭐가 있냐.. - dc App
재능으루많이 타긴해도 그정돈 아닌데
책열심히 읽은게 공부다ㅋㅋ 평소독서많이한 애들 국어1~2등급 쉽게나오자나ㅋㅋ
수능은 순수 적성검사가 아니라 좀다름 현재까지 얼마나 열심히 살았나를 보는 측면도 있기때문 피셋이랑 결이 다르지 근데 피셋은 공부하나 안하나 큰차이 없다는건 동의함
어떤 적성검사도 후천적으로 쌓은거 무시하게 설계되지 않음;; 애초에 그 설계가 불가능함
난 후천적으로 능력을 쌓는게 아니고 지능적 한계를 끌어내는 과정이라 생각함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음 사고력 시험은
니 생각은 니 생각이고 적성 만든 의도 자체가 그랬던적이 없다고
ㅋㅋ 그럼 적성평가 만든사람의 의도는 뭔데 본인이 만든것처럼 얘기하네
적성평가 개발 의도는 일행붕이 말이 맞긴 함... 근데 경험의 영향이 없는 건 아님. 그게... 머리 굳어지고 성인 된 이후의 노력으론 한계가 있는 것도 맞고..ㅜㅜ 그래도 경쟁이 엄청나게 과열되지 않는 이상 노력으로 어느정도 커버는 가능.
약간 ㅇㅈ 나 예체능인데 영어 국어는 공부 1도 안해도 2등급 내외 뜨더라.
부담감없이 봐서 잘본거임 나도 가볍게본 수능이 커리어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