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선지가 틀린 지문인데
B는 어떤 과거 연주 관습은 현대에 똑같이 재연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D는 그렇지 않다
나는 이걸 D는 ”똑같이 재연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함“ 이라는 표현 자체를 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해서 옳은 지문이라 생각했거든
이 선지가 틀린 선지니까
출제자가 의도한대로 해석했을 때
ㄴ 선지에서 “그렇지 않다”를 앞부분
”똑같이 재연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함“의 역으로
D는 똑같이 재연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라고 해석해야 되는 거지?
도와줘
ㅇㅇ 맞아. D는 의도랑 관습 고려되면 정격연주 가능. 이런거 틀리면 안돼ㅠ
아 다시 보니까 너무 꼬아서 생각했네 ㅋㅋ ㄱㅅㄱㅅ
7급 3개월만에 합격은 힘들 수 있음. 행시 몇년씩 하다가 온 사람들 정도는 가능할듯
뭔소리야
Q. 위 댓글은 7급 3개월 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가?
아 ㅋㅋ 이해 됨 간단한걸 내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함 ㄱㅅㄱㅅ
원래 Psat 언어논리 특징이 수능과 다르게 본문에서 하지 않은 말이나 없는 말을 선지에 자주 물음 이것도 그런 유형이네
머리 안 깬 상태로 풀었나보네 선지 문제가 아니라 D지문 이해를 잘 못한 듯
ㅇㅇㅇ 쪽팔려서 글 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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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옥군 열심히 정진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고마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