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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채 공무원, 28년 후 6급 명퇴?
[굿모닝충청 태안=김갑수 기자] 7급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충남 태안군청 소속 공무원이 최근 6급으로 명퇴한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11일 진행된 행정지원과에 대한 태안군의회(의장 김기두)의 행정사무감사(행감)에서 이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는데,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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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에서 오다보니 이런 저런 견제를 받은 것 아닌가 생각된다”며 “7급 공채면 준 고시에 해당하는데, 주요 보직을 주지 않았다. 만약 태안 출신이었다면 벌써 승진해 부단체장급(4급)은 됐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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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태안, 당진, 서산이랑 천안 구도심쪽이 은근 텃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