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학창시절때

전교 10위권 안에는 꾸준히 들었고

학벌도 중경외시라서

그렇게 나쁘지 않은 머리라고 생각했는데

요번에 1년 반정도 투입했는데 떨어지니까

자괴감이 이루말할수가 없네..

주변 선배들이나 인터넷 합격수기보면

1년 내 or 1년 극초반 합격수기도 많던데..

내가 게을렀던걸까

아님 머리가 안좋은걸까

하.. 심란하네

1년 더 할 자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