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붙으면 가긴할건데 아빠 회사 발령때문에 2년 혼자 살았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점점 쉽지않음 그나마 친구들있고 그당시 여친있고 그러니 나았음 근데 나이먹으니 동료지 친구이기쉽지않은거같어 특히 타지에서는 힘들다
근데 동기들이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을껄 - dc App
난 일하다온 틀이라 동기들이랑도 쉽지않다 90~92사이임
그정도 틀딱들은 항시 존재하니 걱정마셍 - dc App
고맙다
나랑 연배가 비슷하네 ㅋㅋ 같은고민하는 사람있어서 다행이다
붙는것도 힘들지만 붙어도 걱정이 크다.. 솔직히 모은 돈도 없어
원래 본가가 어딘데? 타지살다 세종가면 외로울거 같긴함 평생 거기 있어야되는건데 - dc App
분당임 토일 2일간 집에 있었는데 한마디도 소리내서 안한거 알고 좀 슬펐음
나 95인데, 내가 친구해줄께
커트 합격이라 세종확정
붙었으면 그냥 감사하게 다녀 너보다 상황 심각한 사람 여기에 널렸음
그럼 결혼해서 정착해 애낳고 외롭단소리할 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