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지7국어 90

23 지7국어 95


수능 국어 3등급(비문학 -2개, 문학 -9개)


한자 4급에서 3급 사이 수준


2016년부터 2024년 7급국어 풀면

한자 오답률 30% 문법 오답률 75% 문학 오답률 15% 정도 됨


그래도 서7은 하나라도 틀리면 데미지가 커서

강의를 듣긴 들어야 하나 싶은데


헌법, 행정학, 행정법, 지자론이 더 분량이 많기도 하고

전공 우선으로 세워야 해서


(심지어 2025년 한 해는 공부시간이 하루 2시간도 안 나올 수도 있을 정도로

경제학 투자할 시간이 없어서 국가직은 기웃거리지도 않음)


그 많은 강의들을 다 듣기에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도 듬.


특히나 2025년은 직장병행이라 하루 2~3시간 뿐이고

2026년에야 하루 10시간 부을 수 있는데...


메가패스 있어서

알고리즘 확장팩만이라도 들을까 하는데


과점시장이고 수요탄력성 낮은 공시판 특성상

오히려 수능판 강의가 나을 것 같기도 함.

(거긴 무한경쟁시장에 수요탄력성 겁나 높음)


EBS에서 수능대비 언어와 매체 개념강의 듣고


고전문학 작품이랑 한자만 좀 뽑아서 암기하고

기출 뺑뺑이 돌리는건 어떻게 생각함?


국어에 약 120강을 붓는건

너무 헤프다고 생각이 들긴 한데

막상 강사들이 나와서 얘기하는거(마케팅 하는거) 보면 불안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