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기 전에 바로 노무사로 꺾어라
공부 감 남아있을 때 돌리는게 맞다.
들어오면 일하면서 병행 많이들 하는데 일에치여서 그냥 하기가 ㅈㄴ힘듬 이건 해본 사람만이 알듯
대부분 다 그냥 포기하고 근감에 뼈 묻는 분위기다.
질병휴직하는것도 생각보다 쉽지않고 면직하고 다시 공부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다.
안들어오고 공부 감 있을 때 빨리 도전하는게 진리인듯.
들어오기 전에 바로 노무사로 꺾어라
공부 감 남아있을 때 돌리는게 맞다.
들어오면 일하면서 병행 많이들 하는데 일에치여서 그냥 하기가 ㅈㄴ힘듬 이건 해본 사람만이 알듯
대부분 다 그냥 포기하고 근감에 뼈 묻는 분위기다.
질병휴직하는것도 생각보다 쉽지않고 면직하고 다시 공부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다.
안들어오고 공부 감 있을 때 빨리 도전하는게 진리인듯.
붙는 사람도 잇음? 괜히 휴직이니 그런거 때리면 또 밉보일꺼같은데
주변에선 일단 못봤고 준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면직하고 하는 경우는 꽤 있음. 야근이 진짜 매일있고 이래서 시간이 없다 이건 아닌데 하루하루 정신없고 에너지소비가 엄청커서 병행하긴 힘든 구조인듯. 공무원이 들어오면 발빼기가 또 쉽지 않으니까 노무사 뜻있으면 입직 전에 일찍 돌리는게 맞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1월간 경제랑 민법, 2월억 노동법이랑 사회보험법 하는데 민법 경제 노동법 베이스 있고 사회보험법 노베고 노동경제 1회독 해뒀는데 1차를 만약 합격시 올해 2차에서 노동경제학 외 뭘 동차시키고 유예는 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