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설명회 보니까 신설 부처기도 하고 여긴 공채보다도 민간 경채 비중이 많을거 같아서 뭔가 공무원 특유의 문화가 굉장히 적을거 같은데 확 끌리네 사천/진주 지자체에서도 꽤나 끌어주려는거 같고. 내년에도 제발 일행티오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