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강 분량이고


책값도 싸고


과점시장에 서비스/가격 대비 수요탄력성 바닥인 공시판 강의보다

무한경쟁시장인 수능판 강의가 더 퀄 좋아보임


ㅁㄱ 있어서 강사 2명 뿐인데


그냥 책 읽어주는 보컬로이드 미쿠쨩 같아서 꺼버림




수능 언매 강의도 공무원 7급 국어에도 호환 쌉가능임?


24년 90 23년 95 나오고 문학 개념어 같은 거나 한글 맞춤법, 국어 문법은 이미 기억 속에서 사라져서

그걸 복기시켜야 함.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 쳐도

수험학적으로 100강이 넘어가는,

도저히 국어 그 많은 강의와 그 비싸고 넘쳐나는 책들을 투입할 이유가 없어보임.


참고로 오늘 공시 국어강사가 만든 사자성어 예상문항 85개 풀어서

낱자까지 다 아는 것만 맞았다고 했는데 61개 맞고 24개 틀림.


신이 버리지 않은 이상 그것도 前파딱이 올린 자료 프린트해서 보면 다 맞을테고


문학이랑 문법만 좀 건지면 됨.


문학은 선재마무리 보려는데


그거 9급 개정되고 7급용으로 아직도 나올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