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난이도(현 7급 갈음), 심화 난이도(현 5급 갈음) 2.80점 이상 받으면 2년간 유효하게 3.매년 2~4회 정도 시행 4.추후 공기업에도 적용 피샛 난이도를 균일하게 내는게 어렵긴 하겟지만 대략 절대값 80정도면 공직생활하는데 문제없을거 같은데
만약에 하더라도 수능처럼 매년 1회, 1년간 유효가 마지노선
시험 남발하면 거르는 의미가 없어짐
매년 1회를 하면 절대평가라서 난이도 들쭉날쭉에 너무 좌지우지되고 1년 유효는 너무 짧은거같음
상대평가는 전공에서 해도 충분하지 않나 생각듬 이렇게 하면 물론 전공은 더 어려워지겟지
공직적격성평가(PSAT) 성적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같이 정부 기관 내에서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약 20만 명이 활용하고 있는 어학성적 활용기관을 지방공기업까지 확대하고 등록 어학종수를 현행 29종에서 테솔(TOSEL) 등 추가한다. 이미발표함
ㅇㅎ 확실히 공기업도 범용성잇게 하면 5,7급 준비자들이 선택폭 넓어지고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