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규제 등 강력한 느낌이 드실텐데,
예를 들자면 우리부처는 자동차의 브레이크 부서다. (과거에, 외부에서)
우리 개보위는 전기차 원페달 드라이빙 기술처럼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를 동시에 하는 기관
주요 기능(업무)
신기술 신산업자원 개인정보 활용기반 강화
개인정보 활용 기준 등(가명화 수준 등)을 제시하는 부서
심의 의결 기능. 한달에 두 번 정도 심의위원회(9인. 장관포함) 진행
권리침해 조사 및 처분. 고충처리 권리구제 및 분쟁 조정 업무
개인정보 보호 관련 국제협력 및 조사, 연구: ai등 신기술 부문은 대한민국이 앞서는 분야. 서울에서 국제회의 개최 예정
개인정보 보호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의 양성
조직현황
이름은 위원회이지만 장관급 중앙 행정 기관임.
서울 소재(강조)
위원장 장관급. 부위원장 차관급: 일반 부처와 같은 급으로 운영중
4국
기획조정관. 개인정보정책국. 조사조정국. 범정부 마이데이터 추진단(23년도 법개정으로 신설된 마이데이터제도 관련 부처)
2020년 8월에 신설. 160여명으로 시작. 현 174명 규모
행정직1 데이터직류2 전산개발1명 신규모집
조직 구성원들의 데이터전문성과 전산 전문성이 필요하여 이렇게 신규 모집
복지
신설부처이다 보니 감안해서 하고 있다.
유연근무 적극 활용중. 가정의날 운영중.
서울청사(여러번 강조) 이용 가능
직장내 동호회 많은 지원중
국외훈련 등 자리 마련되면 나가실 수 있도록 지원
인재상
인사처 태도 마음이 따뜻 자기일에 열정적
신생조직이다 보니 데이터 분야가 어떻게 변할지
개보위가 가야할 방향도 확실히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 같이 성장해 나갈 인재를 원한다.
신규배치 후 기본교육 상반기 예정
신생조직이고 인원이 적다보니 정원사정이 유동성이 심하다.
가급적 실무수습은 안하고자 하지만 1년 할 듯하다.
근무지역은 서울청사(광화문) 위치도 좋고 위치도 좋다.
소속기관도 없다.
승진은 데이터가 없다. 신생조직이라. 타부처보다 늦지않게 노력중이다. 7->5 10년 11년 정도로 생각해달라
관사는 따로 없다.
조직문화
출장은 업무마다 다르다. 국제협력담당은 해외출장이 많다. 조사국은 현장조사를 위해 국내 다양한 기관으로 출장. 그 외에는 출장소요 많지 않을 것
초근은 타부처에 비해 많이 하는 편 아니다. 성수기는 바쁘지만 격무부서와 비교시 많이 하는 편 아니다.
유연근무 연가 완전히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나(작년 신규임용자) 내일 5시에 퇴근할거다.
자소서로 역전 가능?
중요할 것 같다.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긴 어렵다. 통계가 없다.
자소서내용을 보고 어떤 인재인지 파악한다. 중요하다
행정직으로 부처 제한?
기본적으로 7급 신규자 오시면 가급적 공통부서에 배치한다. 조직분위기를 먼저 보고 정책국 조사국등 사업부서를 희망을 고려해서 배치하려 노력
조직문화 수평적?
유연하게 변해야 하는 스타트업같은 부처이다. 여기가 공직 맞을까 싶은 유연한 업무가 필요하다. 물론 민간보다는 공직문화가 있다.
주말근무 없는편. 선배님들이 뛰어나셔서 업무시간내에 업무를 끝낸다. 본인 스케쥴을 관리할수 있는 역량있는 공무원들이 많다.
직렬별 차이?
차별을 두진 않는다. 조사업무에 있어서는 데이터 흐름과 여러 요건들을 알아야 하기에 데이터직렬과 전산직렬을 뽑는 이유다.
하지만 법에 대한 지식 또한 매우 필요하기에 변호사 협업등 업무도 많아 행정직이여서 조사업무에 배제되진 않는다. 반대로 데이터직렬과 전산직렬이 행정부서에 못가지는 않는다.
인사교류?
벌써 인사교류를 생각하심? 특별히 제한하지 않는다. 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잡는다.
자소서 중요 요소? 평균 등록번호?
작년 신규자: 부서 현안 정책이나 현안 과제들을 서치. 그중에서 나의 경험과 연결하려는 노력했다.
등록번호 아주 높은 등수는 아니었고. 1자리는 아니었다. 자소서 충분히 많이 반영 되는듯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