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부터 스트레이트로 피셋 다 떨어져서 올해도 썼다가 참패할까봐 고민이 많다. 작년 86컷보고 현타오더라고
공기업 필기는 꽤 붙는데 이놈의 피셋은 고시할 때부터 합격 컷에서 그걸 못 뚫네
6월에 공기업 필기 붙은 곳 면접 몇군데 진행중이라 공부시간이 좀 빌거 같긴한데 다른 직렬로 바꿔서 2차 필기가 대비 되려나 하는 걱정도 있고.
우정이나 교정으로 바꾸려했는데 행정학 기본 기출강의 듣는중이다가 잠시 멈추고 써니 기본 한번 다들은 수준으로 2차 비빌수 있을지나 모르겠네.
조언좀 해주라. 나이도 30중반이라 고민이많다.
공기업 필기는 꽤 붙는데 이놈의 피셋은 고시할 때부터 합격 컷에서 그걸 못 뚫네
6월에 공기업 필기 붙은 곳 면접 몇군데 진행중이라 공부시간이 좀 빌거 같긴한데 다른 직렬로 바꿔서 2차 필기가 대비 되려나 하는 걱정도 있고.
우정이나 교정으로 바꾸려했는데 행정학 기본 기출강의 듣는중이다가 잠시 멈추고 써니 기본 한번 다들은 수준으로 2차 비빌수 있을지나 모르겠네.
조언좀 해주라. 나이도 30중반이라 고민이많다.
교정 ㄱㄱ
근데 바꿔도 교정학 기출강의보다가 2차 시험날 오는거 아닌가. 상대적 난이도가 어떤지 감이 안잡히네.
형님 저도 올해 30이고 외영을 준비합니다. 이전에 고시반에서 공부할땐 그냥 별 생각없이 열심히만 하자 이런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저도 공겹에 되는 건 다 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보니까 하나만 해도 각 경쟁자들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외영 1차도 쉽지 않지만 2차도 한두달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아... 하긴 경제학 객관식 준비해놔서 경제학은 볼수 있어도 행정학 행정법 보느라 걸리는 시간이나 각 직렬당 행정학 대신에 보는 특수 전공 생각하면 사실상 2차 과목 되는게 외영 뿐이니 고민이 많네.
어느정도 준비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주관으론 주관식과 객관식이 또 다르더라구요. 하시려면 하나만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외영 2차는 국제라서 겹치니까 해야겠다 생각했던 저도 반성 많이 했습니다. 애당초 요구하는 게 많이 다르고 공부할 게 많더라구요
객관식이 연습 많이 해야하고 생각보다 할거 많은거 당연히 알지. 매시즌 7급 피셋 끝나고 객관식 문제풀다 발표나면 그때쯤 그냥 피셋하면서 순환 들으러 갔었는데 참 풀게 많더라고. 그래 그냥 이것저것 생각 말고 써야겠다.
다른거 붙어놓고 생각하면 되겠네
공겹 붙으시면 어차피 시간도 나실거고 경제적 여유도 있으실건데 원하시는 거 하세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