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리뷰랑 현직자 수기등을 토대로 정리함
설명회 하는김에 공유함
[장점]
1. 워라벨
- 블라인드 워라벨 평점 4.6으로 매우 높음
- 연차, 육아시간등 자유롭게 사용 (눈치안봄)
- 초과근무 거의 없고 유연근무 가능
- 2022년 기준 월 평균 야근시간 6.5시간으로 중앙행정기관중 최하위권
- 민원 아예 없음
2. 전문성
- 방산분야의 전반적인 전문성이 향상됨
- 방산업계의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어 전문성 향상, 배울 기회가 많음
- 내가 실력이 있으면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됨
- 내가 하는 일에 어느정도 권한이 주어지기 떄문에 주도적으로 일을 이끌어갈 수 있음
- 중요 업무를 7출, 9출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음
3. 고정근무지
- 예전에는 과천 고정 근무였으나 2028년까지 대전으로 이전예정
- 아무튼 전국을 순환하여 뺑뺑이 안돌아도 됨
- 지방 사무소가 있긴 하나 극히 드물어 붙박이 보장 가능
4. PX 이용가능
- 펩시제로 500ml를 620원에 구매가능
5. 조직문화
- 자기일만 하면 노터치임 (개인주의적 문화)
- 자유로운 복장
6. 기타
- 다양한 출신이 모여 일을 하므로 파벌형성이 되어있지 않음
- 생각보다 군인분들 젠틀하고 좋다고함 (오히려 짬공무원들이 문제)
- 비고시 차별 아예 없음 (비고시 출신이 주요업무를 담당하기 때문)
[단점+애매한것들]
1. 출장
- 사업부서에 있으면 출장을 좀 간다고 함
- 사업부서 기준 일반적으로 월 1번 정도, 이것도 해당 사업의 진행단계가 어디있냐에 따라 다른듯
2. 업무의 전문성
- 업무들이 인방적으로 생각하는거랑 다르게 생소해서 처음 들어왔을떄 업무 습득이 어려울 수 있음
- 무기관련 상세한 지식을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이쪽에 관심이 없으면 업무적응에 힘들 수 있음
- 업무량은 많지 않지만 전문 지식을 요구하기 떄문에 업무 난이도는 높음
3. 감사
- 다루는 돈이 많다보니 항상 감사에 늘 신경써야함
4. 기타
- 정권에 따라 바뀌는 기조
- 국민관심
- 중앙부처들 사이에서 파워가 약함 (국방부에서 이것저것 간섭함)
- 승진 적체수준은 아니지만 다른 부처보다는 살짝 느림 (7->5 5+8년)
- 개인주의적 문화가 잡혀있어서 어쩔때는 이기적인것 같기도 함
[블라인드 한줄리뷰 모음]
“워라밸이 훌륭하고 조직문화가 유연함”
“워라벨 좋다”
“워라밸 보장 회사”
“유연근무, 연가 사용이 모든 공무원 중 TOP3안에 드는 회사”
“중앙부처 중 워라벨 좋은회사 똥군인들만 잘 피할것”
“방산분야 전반적인 커리어 및 안목 향상에 도움이 됨”
“국가직 중에서 드물게 보장되는 워라밸”
“유연 및 칼퇴 보장”
“방산업계의 성장발판이되지만 짠급여”
“위라벨이 보장죔”
“워라벨이 조금 보장되는 회사”
“워라밸 보장되고 나름 문화 좋은 외청”
“나름 육각형 조직”
“본인이 업무를 대하는 자세에 따라 전문지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는곳”
“특정출신이 아니라면 워라밸을 목표로..!”
개꿀 ㄷㄷ
피엑스 좋다.
펩시제로 620원? 이거 못참지
일이어려워서 사람이 편한느낌인가
아까 설명회에서는 본부 소속기관 순환근무라던데 사천거제창원 안갈수있는겨??
거긴 소수인원만 가서 서울대전만 간다고 함.
문체부보다 나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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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평점" 이잖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