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훈련 끝에 호르몬 이상이 왔는지


조교뽕 국직뽕에 빠져서 그릇된 선택을 내리는 걸 봤는데


나도 방금까지 감사원 나쁘지 않은데 하다가 퍼뜩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