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감사 심하다 국회나 언론에 두드려 맞는다 단점이라는 건
이제는 좀 그렇게 심한가? 라는 생각이 듦
감사원 감사도 예전에는 살벌했다는데 요즘은 그정돈 아니고
국회나 언론은 솔직히 방산수출 때문인지는 몰라도 오히려 우호적에 가까움 국정감사도 적어도 최근 몇 년은 다른 부처 대비 굉장히 조용히 지나가는 편이고 지금도 계엄때문에 온갖부처 국회에 끌려다니는데 여기는 전혀 상관없음 그만큼 업무가 특수하기도 하고…
여기 단점은 그런 것보다
주먹구구식 인사운영, 일 안하는 짬공무원들, 출연기관에 갑질당하기
방산업체한테 뒷통수 맞기, 보안규정 때문에 업무효율 저하 등등 많지만 감사 수사 얘기는 좀 예전 얘기임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그리고 여기는 공무원이라기보다 방위사업청이라는 방산업체 직원이라고 생각하면 더 편함
직원이면 폴란드 수출 했을때 보너스도 받았나요?
그런게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물론 해당 부서들 BSC 잘 받아서 성과급 더 좋게 받았을수는 있겠지만요
ㄴㄴ 업무가 그렇다는 거지 대우는 방산업체 발끝도 못 따라감
뎃…
설명회에서 내부 군인분들이 방사청에서 근무하신분들이라 공무원이랑 다를바가 없다는데 본인이 느끼시기엔 어떤가요
글쓴이는 아닌데 그래도 군인은 군인임 그나마 양복입고 사무보는 느낌 나긴함 군인들은 순환근무에 학을 떼서 한곳에 정착 가능한 획득 특기 받고 방사청 오는게 경쟁이 심한지라 나름 엘리트긴하지
같이 근무한 여군 장교분은 과고 나오고 사관학교 최상위권으로 입교한 분이기도 했음
군인은 육해공이 다릅니다 공군은 (주식회사) 공군임
내부에 예전 국방부 조달본부 시절에 군무원이었다 방사청 개청하면서 공무원으로 신분전환한 노땅 군무원 출신 공무원도 많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