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중에
군무원 외자직 7급(국방부 군무원) -> 국방조달본부(이땐 근무지가 서울? 이었다함)
외자직이 당시 군무원중에선 가장 인기 많았다함
이후에 노무현인가 그때 방사청으로 넘어가면서
신분전환해서 간 케이스인데
국방조달본부가 군무원때부터 일 편하기로 소문난 부처에 칼진급이라 너도나도 가려고 했었다함
특히 막판에 방사청 떡밥 터졌을때는
군무원들은 승진 불이익 받을까바 무서워한 사람 말고는 전부다 전환에 사인해서 공무원으로 신분전환되었다더라.
그리고 군바리들도 갑자기 전역하고 특채로 군무원 넘어왔다가 바로 또 방사청 공무원된 인간들도 많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여전히 워라벨이나 칼퇴이런건 가능한듯 아무래도 조달본부 영향때매 그런거같다
친척아재는 외자7급 수석인가 차석으로 붙고 몇년뒤에 바로 신분전환되서 다니는 케이스인데
초반엔 몇년동안 자기 공무원으로 변했다했는데
사람들이 군무원이랑 공무원 차이를 제대로 몰라서 말해도 이해 못해서 걍 군무원이라 했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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