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급 질병 살면서 많아야 몇번밖에 더 안터질거고 기재부처럼 바쁘다는 부서는 뭐 매년 돌아오는 바쁜 시즌까지 있다는데 열몇명씩 뽑다가 작년이랑 올해 2명만 뽑는거 보면 의외로 지금은 안바쁠수도?

질본시절로 격하시키려고 해도 코로나 겪어놓고 안전불감증 걸렸냐고 비판 나와서 청 지위도 왠지 보장받을거같고

꿀통 맞는거같은데?? 라고 연막을 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