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준 광역/기초 뿌리는데
본인은 기초7임(시단위)
광역 -> 경북도청
승진상한) 2급
도청7출이면 보통 4급은 확정적으로 단다
동기중에 상위 5퍼이상이면 2급도 가는듯
ex) 포항부시장 같은 자리
기초 -> 시단위/군단위로 나뉘는데
시청이면 승진상한이 4급임.
4급 국장자리가 마지막 최종보스 내부승진으로 가능함. 3급부터 부시장이라 부시장은 도청이나 행안부에서 내려옴.
그리고 평타만 쳐도 5급은 달아줌
엄청 늦은나.이에 들어온거 아닌이상 5급 과장보직은 확정임.
국장도 예를들어 10개가 있다치면 3개는 확정적으로 7출에게 주기때매
말년 6개월짜리 국장이라도 4급 구경은 해보기 가능함
읍면동 기준으로 읍면동장중에 큰지역은 4급 서기관 앉히기때매 이런거 고려하면 어케든 4급 냄새는 맡는듯
군청이면 답이없음
일단 이런곳은 출신 99.5퍼가 9출이고
7출도 2~3년에 한명 채용이라 7출끼리 끈끈한 모임 이런거도 기대하기힘들고 죄다 도망가기 바빠서 7출로 군청등에 오래 버티는 경우는 듣도보도 못함
당장 6급 달기도 힘든게
이런지역은 계장을 얼굴이 삭아야 달아주는등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승진기준이랑 크게 다름 인사기준도 없고
단체장이랑 각종 비리로 얽혀있는 업체등등
뉴스에도 자주 나온 그런 비리의 온상지들이 많고 엮인 관계 공무원도 많다고 들음.
5급도 진짜 오래걸려야 달아주지 않을까.. 싶고 대부분 그 전에 딴데 도망갈듯?
내가 볼때 7출의 엄청난 장점은 경쟁을 안해도 된다는거임 끽해야 동기 도청기준 10명미만, 기초는 보통 혼자 발령이라 신경쓸게 거의없음.
9출은 동기끼리 먼저 승진하고 이러면 위화감 생기고 사이 서먹서먹해지는경우 너무많이봄..
이런거보면 7급으로 들어오길 잘한거같다
군따리 7에서 도청은 전입 힘드냐
제한 걸려있고 9출7급이랑 행정7급 전입자리를 두고 다퉈야한다 들음.. 경북에서도 윗지방 군따리 행정직들은 죄다 욕심낼테니 군청위치따라 달라지는데 대구옆에 붙어있는 성주 청도 이런급이면 굳이 도청전입 안해도될듯한데 봉화 영양 울진 이런데 걸리는거면 무조건 목숨걸고 탈출해야함
도청 내에서 7출 우대 있음? 9급이 절대 다수라 7출 우대 없고 오히려 밀린다는 말도 있던데
알게모르게 다 알고있음 7출이 생각보다 많지않음
20살 9급으로 들어온 아저씨들은 7출 제끼고 실장까지 간 사람도있음 (이묵씨가 이런 케이스)
하루라도 빨리 들어오는게 답이긴한데 7출은 나이많으면 또 그만큼 승진에선 조금 배려있고 그렇다. 대신 나이어리면 그만큼 더 일하고 그만큼 승진도 결국엔 하니까 또이또이
고시출신들 비율은 적음?
군청에는 7출 소수인데 예전 80년대 학번이면 경북대나 영남대 행정학과나 도시개발학과 출신 7급 특채 아저씨들 경우 자기 고향에 가서 기초에서 6급도 조금 빨리 달고 5급을 40중후반에 달아서 승진 빠른데다 4급은 다는데 이거도 다는 대신 명퇴 하는 식으로 빨리 나감 물론 연고지고 지역 비평준 지역 명문고 출신에 동문 괜챃은 아저씨들이라 성골로 승진도 빨랐음 지금은 그렇게 까지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