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근무나 이런거 일절없고 제가 일만 잘하면 딱 주40시간만 채우면 된다 이게 공직에서 생각보다는 행복한거더라고요 얼마전에 토요일에 늦잠자고 거지같이 주워입고 점심 겸 아침 먹으러 가다가 자치구 공무원들께서 비상근무로 눈치우는 그런걸 본적 있는데 참 그 기분이...
주40시간만 채워도 되는건 국가직에사도 부서, 업무에따라 천차만별이라..
그렇죠 격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요... 저는 이번달이 진짜 해피해피해피이긴 했습니다
서7이 비상근무를함?
저는 지방직 공무원의 업무분장은 모릅니다 교류할 기회도 없고요 자치구 마크 있는 옷 입고 근무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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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7이랑 중국산고기 걸리면 어디 추천하심? 일행이랑 토목직 기준으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