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쓰는 일이고
오후 2~3시 출근
자정 전후 퇴근임.
아마 다음 달부터 2025년 12월까지는
더 빡세질 것임.
새벽에도 일하는 날도 있을듯
2026년 쯤 되면
하루에 2~3시간 정도만 일하고
나머지는 공부할 듯.
가정의 생계가 달린 거고
온 가족이 다 해야 하는 거라 어쩔 수가 없는데
출근 전에는 공부가 좀 되다 싶더니
퇴근 후에는 이상하게 책이 안 펴진다 ㅠㅠ
퇴근하면 다리가 저려서 누워버리는데
어쩌다가 일어난다 쳐도
공부해야지 하면서 책은 펼쳐놓고
꾸벅꾸벅 졸거나 멍하게 책만 관망하고 있게 됨.
2026년 서울시 7급 일반행정 목표로 하고 있음.
2025년에 봐서 점수 잘 안 나온다 싶으면
(1회독한 과목 기준 75이하?)
국가직 7급 선거행정이나
2026년에 근로시간이 많이 줄어들면
경제학 끼고 일반행정 병행할 계획임
퇴근후에 공부는 초인이지
오래 공부는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