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고 회사 때려치고 모은 돈으로 3년째 백수 패션공시생인데 진짜 인강 사놓고 하나도 안듣고 메가 2년짜리 끝나서 새로 사야됨 

 꼴에 서성한 나왔다고 7급은 하고싶음 (하위과긴함)

요즘 7 8시간씩 로아하는데  

올해 뭐라도 붙으려면 로아 당장 때려쳐야겠지?   원래 계획은 공부시작하면 로아 하루 2-3시간만 하려고 했음 

지텔프 한국사도 따야함

일행임

2 3시간도 오바겠지 어쩌다 인생이 이렇게 됐냐 관성이 생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