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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급출발 1~3급 달고 부시장, 부구청장등으로 영전하는 케이스 급증중임.

지방직의 경우 7급출신이 행시도 역전해서 부단체장급 임명케이스도 늘어나는중.


윤석열 정권 들어오고 지방 민선 단체장들도 40퍼 가까이가 행시출신이라는데

니들 생각은 행시출신은 행시출신 부단체장 선호할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NO임"


행시출신 부단체장이 오면 지자체장은 엄청 부담스러워하는 이유가

차기 단체장으로 이놈이 출마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엄청 견제함


그래서 7급출신을 역으로 임명해버리는 그런 케이스가 많다는게 중론.


그동안 설움받으면서 밑으로는 9출한테 쌈싸먹히고 위로는 지방고시 만년국장들 돌림빵 인사때매 고생하던 7출아재들이 말년에 역전하는중ㄷㄷ


이런글 올리면 꼭 이렇게 댓글다는 모지리들 있음

"옛날 7급이 7급이냐? 저때 들어간사람들이랑 지금이랑 같음?"


답변을 하자면 

"ㅇㅇ 지금이랑 완전 다르지" 라고 대답가능함


오히려 저때 들어간 7급들이 엄청 불리했던게


당시엔 지방고등고시(지방고시)라고 해서 5급 사무관공채로 엄청나게 뽑아서 뿌려버림

지금도 지역직 5급이라고 있는데 이거에 비해서 5배이상으로 뽑아대서 낙하산 뿌려버렸다

그래서 승진은 더더욱 막혔고, 유신사무관이라 해서 육사출신 대위를 5급사무관으로 특채하는 전형으로 인해 더더욱 승진은 힘들었는데도 저런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거임


오히려 지금이 더 7급들에겐 기회가 많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