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소포 보낼때는 박스 새로 사서 쓰는게 낫다.

쓰던 박스는 박스가 흐물흐물하다고 창구에서 얘기해주심.

난 완충제 빵빵하게 해서 보내느라 3호박스 많이 쓴다.


3호박스 세 변 길이의 합은 80cm이고 3kg까지라면 익일소포 요금이 4천원 나온다.

둘 중 하나가 넘어가면 요금은 500원 올라간다. 3호박스 가격은 1,100원이다.

난 사전접수를 해서 창구에 가기 때문에 3% 요금 할인을 받아 3,880원을 내지.

3건 이상 사전접수하면 요금 할인폭이 5%로 늘어나는데 한번에 3개 보내기 빡세지.


이제 건조하고 재미없는 얘기만 써 볼려고 시험삼아 적어봄.

수험보다 갤질이 재밌으면 안되잖아. 어제오늘 문득 생각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