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갈때나 한번씩 술한잔하거나 그럴때 애들이 무의식중에 안부르는데걍 나라는 사람이 그 무리에서 잊혀졌단걸 깨달으면 존나서럽더라그게 설령 배려해서 안불렀던거라도 존나서러움앞에서 왜안불러줬냐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만약 말하더라도 배려해서 안불렀다고 하면 할말이 없음안그래도 수험생활 존나 외로운데평소엔 별생각 안들만한 사건도 왠지 몇배는 더서러워짐
뭘해도 서럽다 버티는수밖에없음
합격하고 만나면됨 학창시절 친구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