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면 사기업 수준의 고도의 정치력을 요구한다
깡촌으로만 이사 자주 다닌다는
괴담만 있던데
2025 주 72시간 노동 병행 - 하루 2시간 공부
2026 주 10~20시간 노동 병행 - 하루 9시간 공부
만에 하나, 2026 떨궈서 2027 본다 해도 2026년과 공부시간은 동일함
현재 서울시 7급을 올인하고 있고
올해는 행정학, 행정법, 헌법 기본강의만 보려고 함.
그렇게 해서
올해 서울시 7급 시험을 올림픽 응시하고
헌/학/법 점수가 70~80점 아래이면
국가직 일반행정이나 선거행정으로 돌릴 생각이 있음.
단지, 직병 체제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는 순간
절대시간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뿐
직병 체제에서
수험기간 1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경제학이 없는 국가직인 선거행정 뿐인데
(2024 언자상 92 72 72/2023 언자상 88 84 80)
(2023 5급 언자상 70 57.5 62.5)
한 지역 정착 선호하고
이사 자주 다니는거 싫어하고
인생 가치관이 다 가족, 친구, 문화생활 이런거임.
정치인들, 시골 농협 조합 사람들 접견하고 선거철에 강당에서 발표하는 거 (정치력) 취약한데
선거행정은 파랑새가 아니겠지?
니 성향 생각하면 최악이네
그럴거면 차라리 인사조직 병행하는게 나을듯
경제학은 육체 노동 병행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을 것 같아서 가급적 피하려 함. 인사조직 알아봐야겠군. 댓글 고마워
행운을 빎 ㅎㅇㅌ
교행해
교행도 ㄱㅊ아 보이네.. 댓글 고마워
완전 상극인데
걍 국가직 포기하고 서울 9급을 병행할듯
선관위 현직인데요 선관위 아닙니다 답답합니다 선관위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