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초9따리인데
여기도 시 단위라 7출을 격년단위로 뽑음
7출들을 지켜본바 장점..
1. 인간관계의 구속성에서 자유로운면이 존재.
: 공무원끼리는 들어오는 출신이 진짜 중요한거같음
아무리 망나니처럼 지내도 7출이라하면 이 기초지자체 한정으론(도청급은 모르겠다) 엄청 엘리트로 취급하고 끊임없이 기회를 주는 조직임.
그리고 9출5급이 9출9급에겐 반말하고 고성으로 소리도 지르고 이상한 사적 심부름이나 부당행위를 해대는데(우리팀 과장이 이럼)
근데 같이 나이도 비슷하고 짬도 비슷한 7출7급에겐 처음부터 말도 안놓고 회식하고 나서야 말놓고
그리고 고성 지르고 이런것도 일체 안하고 엄청 불편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줬음.
일단 이 조직은 같은 출신어야만 갈굴수가 있다는점에서 엄청 메리트가 있는거같음.
9출은 9출만 갈구고
7출은 7출만 갈굼.
근데 여긴 7출이 거의없음..
이말은 즉슨? 뭔지 상상해보시길.
2. 7출 국장티오가 있음
공식적으론 그딴건 당연히 존재안함.
근데 국장자리가 10개있다 치면 3개는 무조건 7출에게 할당. 이런식임
그리고 주요보직 oo국장 이런자리는 무조건 7출을 앉히는 그런 이상한 관례가 있음.
그래서 사실상 9출입장에선 역차별이라 느낄만함.
그리고 기초지자체는 단체장이 자기 마음대로 뭐 역전시켜서 국장 과장 계장 임명하네 이런소리하는데
그건 전혀 잘못된 소리임
공무원 조직만큼 연공서열 확실한 조직 찾아보기힘듬
여긴 9출기준.
9x년 공채
몇년 공채 이런식으로 서열명부 다 메기고 그 사람들 안에서 과장 계장을 정한다..
보통 국장싸움은 지금 기준으론
20살에 9급 들어온 38년 이렇게 채운 9출 짬킹 과장이랑
20대 중~30대 초에 7급 들어온 7출 과장
이런식으로 국장 싸움이 되는거 같음
아 그리고 국장이 예시로 10자리중 3개가 7출이다했는데 이건 고정 티오인거고
동장중에 4급 보직 그리고 의회쪽에 서기관보직 등등 이런 변수섞인 자리는 7출도 경쟁에서 승리하면 먹음
이렇게되면 티오는 더 많고
내가 듣고 지켜본 바로는 7출은 이론적으로 40대에 입직하지 않는이상 5급 과장보직은 무조건 받고
4급도 6개월짜리 말년국장이라고 욕먹는 한직보직이라도 서기관 냄새는 맡게해주는듯..
요즘 시대에 욕하고 화냄? ㄷㄷ
9따리가 어디 7급 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