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공채 / 7급 공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두말 할 것도 없이 당연히 '7급 공채가 우위' 임.
그런데 9급 공채가
7급 공채보다 더 효용을 가지는 경우가 공직사회에선 종종 발생하는데,
아래와 같은 경우임.
■ 9급 공채가 5년 이상 더 빨리 입사한 경우
→ 7급 공채보다 연봉은 더 높이 받으면서도, 승진상한은 동일선상에 놓이게 됨.
즉, 7급 공채를 늦은 나이에 입직하면, 빨리 입사한 9급 공채보다 효용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 9급 공채의 직렬이 '지방교육행정직'인 경우
→ 지방교육청의 경우 '부교육감'(교육부 행시출신 자리)를 제외하고 그 아래 국/과/실장 자리는 모두 9급 공채의 자리임.
7급/5급 공채를 시행하지 않기 때문에 일자통 승진구조에서 나오는 이점이 매우 큼.
7급 공채가 승진이 늦거나, 늦게 입직한 경우 9급 교육행정직과 비교선상에서 비교열위에 놓이게 됨.
※ 단순히 '직업'만 놓고 비교했을 때이며, 그 외 집안 배경 등등 고려하기 시작하면 직업론이 무용하게 되어 제외함.
5년빠른걸로 제낄리가 ㅋㅋㅋ
국가직은 요즘 5년이면 7급 달아서 큰차이 없는거 맞음..
어 그래그래 당장 한국사 피러가야겠지?
교육청 7급 공채가 왜 없어 5급자리부턴 장학관이랑 나눠 먹어야하는데 교사들이 사실상 7출이지
각각 가는 직위/보직이 다름. 즉, 경쟁을 하지 않기 때문에 7출로 보지 않음
그 아래 국/과/실장 자리는 “모두” 9급 공채의 자리임¿
본문에서 모두라며¿
저기에서의 "모두"는 일반직을 말하는 것
”모두“는 당연히 일반직끼리 비교해야지 그렇게치면 교육청에 임기제도 있고 공무직도 있고 별정직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 다 끼고 비교하나?? 법원직공무원 승진을 논하는데 판사랑 검사 티오 얘기하는 거나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