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스타일 + mz세대들은 닥치고 국가직이 맞는거같다


일단 지방직가면 밥 같이먹어야하는것도 스트레스고, 항상 밥처먹고 카페가서 커피타임하는데 


"남 뒷담화"를 미친듯이 하더라..


심지어 같이 다니는 무리끼리도 하루 병가쓰거나해서 안나오면 바로 뒷담화함.


보통 40~50대 아줌마들이 하는데, 20~30대 여자들이 영화이야기나 여행이야기 이런거 하면서 최대한 남 이야기 안하려는 추세인데


40~50대아줌마들은 그딴거 없음.. 걍 막 이름이야기하면서 뒷담화하면서 서로 쪼개더라.


처음엔 분위기때문에 따라갔었는데 어느순간 질려서 걍 점심에 집근처라서 밥처먹으러 감.


아마 그러고 나서 내 뒷담화도 했겠지? 분명 했을듯 ㅋ.


지금은 그만두고 교정7급 준비중임 


워라벨이나 개인주의 이런것도 있지만 7출로 4급이상 기관장 달 가능성 높은 직렬이라 생각해서. 결혼생각도 없음.


국가직은 급여나 거주안정성 이런건 확실히 떨어짐(7급으로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지긴함)


근데 확실히 조직 분위기가 지방직보단 "훨씬 선진적"임.


지속적으로 순환을 돌아서 관리자가 삭제되고 다시 오고 이런 과정이 반복이라 그런거일수도있지만


밥도 따로 먹는게 디폴트고, 같이 먹어도 서로서로 관심없어서 걍 니가 개인플해도 아무말도 안함.


그리고 주말 행사동원? 이런거 절대없고 당직서도 엄청 편하게 설수있따(지방직은 새벽에도 뭐 치워달라 민원존나 당직실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