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자영업), 사업으로 돈 번 집안
특히 직장 관두고 사업하신다
> 99% 공무원 저평가함.
부모가 이런 케이스면 공무원 준비 설득부터 어려움.
지방 공업도시에 눌러앉았다
(천안 여수 울산 등)
대기업이나 대기업 1차 벤더사 생산직이다.
> 90% 공무원 저평가함.
이들 지역/직업에선 문과계열 = 이과갈 능력 없어서
공무원 = 사기업 못가서
이렇게 인식함.
지방의 소비위주 광역시 (대구 부산 광주)나
경기도의 서울 베드타운(광명 의정부 고양)출신
사업 망하고 직장 다니거나
처음부터 직장 쭉 다녀오는 케이스
> 90% 공무원 고평가함
지역적 특성상 공무원의 권위나 위신이 높고
(특히 의정부, 세종 같은 위성도시+행정기능도시 겸하는 곳)
안정적인 것을 추구함
특히 대구
대구에서 7급 공무원 = 서울에서 전문직 인식
대구에서 전문직 = 서울에서 7급 공무원 인식이고
공시생 인스타 40%가 대구 연고자인데
대구 인구는 한국 전체의 5%
공무원인 부모님, 친척
> 60% 고평가함.
부부공무원이면 자식들도
대학 입시에 투자 안시키고
공무원 시키는 경우도 많음.
직업군인 부모들이 자식들도 군인 시키거나
신체에 하자가 있어도 억지로 숨겨서 현역입대 시키는거랑 비슷
다만 부부 중 한쪽만 공무원이면
되려 자녀나 조카가 공시친다면 가장 크게 반대하는 유형도 왕왕 있다
대구는 최저시급도 받기 힘드니 공무원 벌이도 ㄱㅊ아 보이는건가
대구는 전문직보다 7급 5급을 더 잘쳐주더라. 서울권이랑 좀 다름
학교 대구고 본가 경북인데 대충 맞는듯
본인 대구에 부모님은 교사신데 7합했다고 하니깐 엄청 좋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