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 판결하는 행태를 이해할수가 없다 전세 사기범때문에 젊은 사람 네명이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말이지 전세사기가 먼일도 아닌게 사촌동생이 원룸전세 4500만원 사기당했고 결혼 앞둔 옆에 과 주무관님이 원룸전세 사기 6000만원당함 앞에 두 명은 집안이 좀 사니까 어떻게 회복할 여력이 있었긴한데 진짜 안입고 안먹고 안써서 피같은돈 모아서 전세 들어갔는데 억단위 사기당한 젊은 사람들 상실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을듯
전세사기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기범죄 형량이 너무 낮긴함..
입직하는 국가직 친구들 전세도 고려할텐데 진짜 잘 알아보고 HUG 가입하고 안전장치 최대한 마련해야함 그런데 생각해보면 보증보험도 결국 사기꾼들때문에 세금으로 보전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