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단자리만 30여자리+대통령실+국가안보실등등 고위직 갈만한 자리 많구
과거엔 육사,군바리 전유물이던 국정원장자리도 7급공채출신이 차지하기도 하고..
그밑에 1차장 2차장급도 국정원 내부공채출신이 차지하는경우가 대부분.
그나마 기조실장같은 자리는 내부출신시키기는 뭣하니까 낙하산 집어넣는데 그마저도 기존 출신들한테 인정못받고 휘둘림(김규현 권춘택 사태 참고)

사실상 7급출발 ~ 권력의 심장까지 가는데
7급중 압도적으로 빠르지않나 싶다.

특히 조직내에
육사특채/행시특채/7급공채 이렇게 있는데
7급공채가 육특이나 행특에비해 밀리지도않는것도 크다.

대부분 7급공채시작이면 서기관 확정일 정도로
조직인원대비 보직이 비이상적으로 많기도하고
(근데 이건 미국이나 이스라엘 과거 구소련, 지금 중공만 봐도 정보기관 특임)

국정원 4급이면 일반직 4급이랑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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