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하지 않는 것이 강함이다'

나는 작년 1월부터 쭉 내가 불합격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순간도 한 적이 없음. 항상 나의 합격을 확신했고 내 합격을 현실로 만들어 줄 시험날만을 손 꼽아 매일 기다렸음.

그리고 당연하게 실제로도 굉장히 여유 있는 합격했음.

물론 근거 없는 막연한 자만심과, 철저한 자기 객관화를 통해 얻은 자신감은 완전히 다름.

하지만 자만이든 자신이든 분명 수험엔 도움이 됨.

'내가 모르면 다른 사람도 모른다'

이 한 문장이 합격의 Key라고 생각함.

장수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공부 범위를 좁히지 못함. 범위가 넓으니 회독이 적어지고 잘 까먹으니까 당연한 결과임.

나는 자신감 하니로 시험 준비과정에서도 내가 볼 때 '씁... 이런 걸 알아야 해?' 싶을 정도로 난해한 내용은 싹 걸러서 적은 범위를 많이 돌려서 안정적으로 점수 확보가 가능했음.

또한 시험장에서도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나한테도 어려울 정도면 틀려도 지장 없어' 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멘탈도 전혀 흔들리지 않았음.

의심하지 않아야 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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