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 대체적으로 진입한지 얼마 안 된 애들이 많아서그런지 공부에 대한 이야기보단 메타적인 글들이 다수.
첫짤을 살펴보면, 통피완박 및 강제집행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3월 : 뭐딱히 재밌는 샷이안보였음
4월 : 슬슬 토익, 피샛, 전공 및 강사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역시나 강제집행의 흔적이 엿보인다.
5월 : 원서접수철이라 그런지, 갤이 굉장히 어수선한 모습. 전공-피샛-원서접수 썰이 적당한 비율로 존재하고, 고닉빌런의 어머니를 찾는 유동,
그리고 구속당한 유동 하나가 보인다.
6월 : 어느정도 수험생활이 무르익다보니, 갤이 또다시 어지러워진 상황.
강제집행과 통피완박 등 방역조치를 통해 중순부터는 다시 정상화된 모습이다.
이 시점부터 공부에 대한 글들이 밀도있게 올라오기 시작
7월 : 이 시점부터는 확실히 피샛에 대한 이야기들, 시험에 대한 걱정들이 많이 올라온다.
화가난 념글이 있는 걸 보면 이 때에도 분탕이 있었으나 진압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2022년도행시 1차 커트라인은 60점대이다.)
8-10월 : 2차시험이 다가오면서 발등에 불이나서그런지 원숙한 7공갤의 모습.
물론 분탕글들이 밀려 더 깨끗해보이는 부분도 있겠으나, 올라오는 글들의 수준이 1-2월에 비해 몰라보게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추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