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취업이 안되고 원하는바를 이루기가 쉽지 않으니 사주보러가야하나 생각도 들고 암튼 마음이 착잡합니다ㅠㅠ


돈아깝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예전에 사주보러갔을때 안좋은소리 들은게 있거든요


이런데 의지하는것도 병인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