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절반 감수


대신 일하는 시간 여유롭고


그래도 힘들다


매일 출퇴근하는 것 자체가 공부전업으로 할때와 레벨이 다르다


서울이면 지옥의 지하철 버스. 술담배냄새 가득찬 사람들 다 견뎌야되고 간혹 개진상도 있고 비오는날 축축한 옷 우산 등등 다 힘들지


다른분 말처럼 커피 끊을수가 없고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인간관계도 존재하고


전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진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