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중에서 리뷰는 어디까지 하는 게 좋나요
1. 내가 어떤 선지를 어떻게, 왜 틀렸는지만 파악하고 넘어간다.
2. 1번 파악한 내용 중 몰랐던 개념이나 전략 측면에서 따로 정리한다.
3. 틀린 문제만 전체적으로 보고 모든 선지를 파악하며 이런 유형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문제 위주로 리뷰한다.
4. 3번 + 헷갈렸던 문제의 선지들까지 리뷰한다.
5. 해당 회차 모든 문제의 모든 선지를 하나하나 리뷰하며 어떻게 푸는지, 전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4,5 번 같은 건 다른 글들 보니까 문제를 외워버려서 오히려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느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저는 1번 + 헷갈렸던 문제 간단리뷰 이렇게 했음
초반에는 시간재고 셤치는 듯이 풀고 회독할 수록 깊게하셈
헷갈리는 선지는 리뷰할때 다 확인하고 넘어갔음. 시험볼때 그런문제 몇개씩 나오는데 사실상 반은 찍는셈이라 다 체크하는게 좋음
5는 일단 아냐
5
+ 출제자의 의도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