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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햄은 오지게 까탈시럽고 머해라 머해라 시키는 것도 오지게 많을 것 같은데 뒤에서는 뭔가 조금씩 챙겨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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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이햄은 약간 나만 믿어라! 라는 선장 및 리더 스타일인데 평상시엔 믿음직스러운데 큰일 터지면 나 버리고 도망갈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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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곤햄은 조곤조곤하고 업무 줄 때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는데 내가 폐급처럼 행동해도 아무말 못하고 자기가 초근해서 내 일까지 마무리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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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관이햄은 그냥 보고서의 컴팩트함을 중시하며 앞에서나 뒤에서나 짜증 많이 부리고 내 뒷담화 많이 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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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규햄은 퇴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