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막이로 된 스카 구석탱이에서 아침에 나 있는거 뻔히 알면서 포카칩 까먹던 돼지년...
그나마 양심은 있어서 창문은 열고 먹던데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소리가 문제라고
어지간한 스카에는 먹을 수 있는 공간 없는 데가 없는데
대체 왜 공부하는 장소에서 음식들을 처 먹는지 이해가 안가노
암튼 스카에서 한달 남짓 공부하면서 인간에 대한 혐오만 늘어남
남 배려하는 인간이 정말 없어
칸막이로 된 스카 구석탱이에서 아침에 나 있는거 뻔히 알면서 포카칩 까먹던 돼지년...
그나마 양심은 있어서 창문은 열고 먹던데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소리가 문제라고
어지간한 스카에는 먹을 수 있는 공간 없는 데가 없는데
대체 왜 공부하는 장소에서 음식들을 처 먹는지 이해가 안가노
암튼 스카에서 한달 남짓 공부하면서 인간에 대한 혐오만 늘어남
남 배려하는 인간이 정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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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