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내가 1~29강 헌법총론을 완강했는데


직장병행 특성 상, 복습 간격이 굉장히 길어질 때가 있음. 그래서 앞에 있는 디테일들을 거진 다 까먹고는 하는데


원래 시사, 정치에 관심이 은근 있어서 용어나 내용 이해에는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


가볍게 훑고 30강 기본권론을 나가고, 1~29강은 기출 풀면서 메우는게 정배가 맞겠지?


암만 봐도 강의 첨부터 다시 듣는 것은 일주일에 하루만 8시간, 나머지는 하루 1~2시간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사치이고, 비효율적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