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이 전부는 아님.생각보다 타인의 인식이 나한테 끼치는 영향이 크더라. 난 승진같은것도 관심없고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는 사람이었는데..

입직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대할 일이 많아지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무슨일하냐->어디서 일하냐까지 나옴

이때 사람들이 잘 아는 부처(뉴스에 자주등장하는 부처들)에서 일한다고했을때랑 인지도 도 ㅈ박은 워라밸부처에서 일한다했을때 반응은 확실히다름 

내가 민평통vs기재부 선택이엇으면 기재부했음.

전문직이나 이직준비하는 사람들한텐 워라밸이 최우선이겠지만... 

그니까 중국산고기 가도 좌절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