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2분거리 독서실에서 하는데아랫층에 감자탕집 지나가면서만 보고 한번도 안 가봤던 거.여기 9천원인데 큰 고기 3덩이네 기본에 충실한 국물맛, 들깨와 깻잎 시래기의 팍팍 넣어줘서 진짜 개운하네
한 국밥 하고 힘내시게
소주에 감자탕 마렵노
이거 먹어보면 소주 생각나더라. 동네 아재들 여기서 다 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