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볼 때 시간관리 못해서 10문제 정도 찍고(다 아는 문제) 컷으로 붙었거든


 1지망 지르고 2지망은 하위권 처청위 3지망은 중국산고기 중 하나 써서 당연히 3지망 될 줄 알고 내년에 시험다시 보려했는데 2지망이 됐네;;


처청위라 워라벨은 ㄱㅊ은거 같은데 승진은 꽤 걸리고


생각해보니 특허청을 가도 승진기간때문에 만족 못할거 같고, 서울 부처를 가도 내가 근무하는 30년 내에 세종이전 안된다는 보장도 없고


처음엔 10문제 찍은게 너무 아쉬웠는데, 걍 여기서 만족하고 멈추는게 맞을까


의욕이 안서네 어떤 부처를 선택해도 만족 못할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