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먹여주는 유형 득점에 갈린다고 생각함


언어는 일치부합이 대부분 주는 문제인데

가끔 출제자에 대한 분노가 일어나는 난이도가 있음

21년 태극기 ㅇㅇ

그외 논퀴가 떠먹여주지 않는 유형인데

난 논퀴 반타작 노렸었음




자료는 표 해석에서 조지냐, 계산에서 조지냐인데

전자는 내공이 쌓이면 십중팔구는 감이 옴.

계산도 비타민 야옹이 ㅈㄴ 조지면 어캐 커버됨.

근데

해석과 계산을 혼용해서 조지는 유형이 개빡세고

5급은 7급보다 이런 문제가 개많음

대표적으로 5급문제에서 ltv dvi 문제 ㅇㅇ



상판은 법조문과 단순 표 계산을 반드시 다 맞춰야함.

실수는 어쩔 수 없지만

왜냐면 논퀴 못건드는 문제처럼

상판 퀴즈도 아이디어 띵크빅하게 떠오르지 않으면 손도 못대는 경우 있음.

거꾸로 유레카! 하는 순간 몇초컷 나기도 하고

물론 달력과 윤년, 시침과 초침, 속력과 거리 및 시간의 관계는

이미 외우고 있어야 함



그렇게 난

언어 96, 상판 88,자료 96 으로 평 93.3이었음

근데 마킹 실수로 92  88  96나왔던가?


논퀴 하나, 상황 퀴즈, 자료 계산실수

이렇게 날린거로 기억함.



만약 논퀴 싸그리 상판퀴즈 싸그리 틀려도

아슬아슬하게 일행 피샛컷은 넘길만함.


그게 5급과 7급 피샛의 차이라 생각.

난이도야 10점 정도 차이라지만

이 10점 차이가

맞출 거만 다 맞추면 합격하는 것과

그래서는 불합격하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