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공고(내년에 부산해군과학기술고등학교로 교명바뀜) 에서 보고왔다. 오늘도 부트 졸로키아 한사발 먹은거 같구나. 두발로 서서 걸어나온게 기적인둣. 법저 피샛카페에 누군가 창가쪽 큰소리로 헛기침, 재채기 했던사람 있다 글썼는데 그거 나 아니다. 그런건 아무래도 감독관한테 얘기해서 조치받는게 확실할거 같아. - dc official App
ㅋㅋ 저는 앞자리라 몰랐는데 뒤에 빌런 있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