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벼락치기를 잘 못해서 2개월동안 19회차분 보고 10문제 추려서 시험장 갔다.


부산 동래원예고등학교에서 봤는데 학교 시설이 좋아서 난방도 빵빵하더라.


답안지 교체 두번했고 마지막에 더위때문에 땀떨어져서 감독관 서명란 번짐.


나중에 감독관 선생님이 땀닦으라고 휴지까지 나한테 줌. 나 혼자만 더웠지.


OMR마킹은 이상없는데 감독관 서명란은 응시자가 기재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국사편찬위원회에 물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