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직 장수생이고 피셋 베이스는 있음 (22년 76점, 23년 89.33 24년 80)
예비단계로, 언어논리문제 정복 (논리가 최대의 약점)
1단계 18~20년 5급 기출 3회독 (한문제씩 풀면서 점검)
2단계 21~24년 5급 기출 3회독 (하프 모고)
3단계 18~20년 민간경력자, 21~24년 7급 기출 3회독 (전체 모고)
4단계 25년 5급기출+법저모고 5회분 (마무리)
이전까지는 5급기출은 공부 안했고, 7급이랑 민간경력자 유형별 기출만 보고 들어갔거든. 근데 모고 형식으로 공부 안하니까 좀 한계가 있는거같더라고
그래서 저런식으로 단계를 나누어서 실전 감각을 더 기를수있게 하려고 하는데, 공부량이라던가, 공부 방법같은거 적절한거 같음?
강의는 안들어보신거?
네.. 피셋은 강의 들어본적은 없어요. 뭔가 남이 푸는걸 보는게 도움이 될까? 하는 고정관념이 머릿속에 박혀 있어서 시도해볼 생각을 못했네요
논리 약하면 강의 들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2차는 진짜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피셋은 좀 막막하네요. 할수있는거 다 해봐야 맞는건데 올해는 진짜 강의라도 한번 들어봐야 될까요
1차까지 5개월이면 들어볼만 한거같음요
말씀하신대로 논리,강화약화 부분이라도 들어봐야겠어요
1. 예비단계 빼셈 2. 모든 피셋 기출문제는 세트로 시간 재고 풀어야 함 3. 모든 틀린 문제는 내가 왜 틀렸는지 이유를 알아야 함
나랑 사정이 비슷한거같아서 알려드립니다. 피셋경험도 이미 많으시니 본인 약점 유형도 이미 다 알고계신거같은데, 전체 다 시간재고 풀지마시고 본인 약점유형(논리가 약점이라면 그 부분문제만 집중적으로)만 5급 시간없이 그냥 진득하게 풀어보세요. 그럼 약점커버됩니다. 그리고 점수오릅니다
전체다풀면 힘빠지고 집중안됨. 그냥 집중력좋을때 약점유형만 모아서 5급으로 연도 처음부터끝까지 푸세요. 해설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