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안좋아진다는 신호로 여겨진다는 장단기역전현상에서
장기는 이해가 되는데 단기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이 이해가 안돼서 질문드립니다.
장기 : 경제 안좋아질꺼 같으니, 주식 부동산 팔고
안정적인 장기채권 투자수요 증가
채권가격 상승 > 이자율 역관계 하락(장기금리 하락)
단기 이자율이 올라가는게 문젠데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춰야 화폐수요-공급함수에서 이자율이 올라가잖아여. 기준금리를 낮춘다는거는 지금 경기가 호황(과열)
되어있다는건데 , 단기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은 현재는 호황인데 나중에 안좋아질꺼다 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이해하는게 맞나요?
or 지금 금리가 높아져 있는 “상황”으로 접근하는게 맞나요?
단기 금리가 높아져있는 상황이면, 돈이 안풀려서 지금 디플레에 있다는걸로 되는데, 뭔가 단기금리 올라갔다는거에 끼워맞춘
분석인거 같아서, 찝찝하네요 ㅜ
- dc official App
이해방향을 잘못잡앗음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는걸 단기가 높아지고 장기가 낮아진다 이렇게 따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생각해야함
이러면 장기만 생각하면 됨
장기는 미래심리로 움직이는 지표고, 단기는 중앙은행이 지금 경제를 보고 대응하는 금리지표로 접근해야하는데 연결시켜서 분석할수 있나요..? - dc App
교과서에서도 금리역전은 장기만으로 분석함 단기는 고정시켜두고 ㅇㅇ
아 그러면 장기가 저 방향으로 심하게 떨어지면 단기보다 더 낮게 될수도 있다 =미래 불황이 심하게 온다 이렇게 봐야한다는 말씀이져 ?? - dc App
아 이방향으로 생각해보니까 원래 장기는 불확실성때문에 단기보다 높을수밖에 없는데, 미래 예측으로 장기금리가 떨어지다가 단기선보다 아래까지 떨어진다는 거는 경제가 이상해진다는 신호다 이렇게 깔끔하게 결론 나긴 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dc App
이자율 기대가설 알고 있으면 미래에 불황으로 인해 미래의 단기이자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그에 따라서 현재 장기이자율이 하락해 우하향하는 이자율곡선이 생긴다라고 이해하면 편함 ㅇㅇ r02 = (r01 +r12)/2 니까 r12가 하락하년 r02도 하락하는거지
불황으로 인해 하락시키는건 불황시 통화당국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펼치고 그에 따라서 이자율이 하락할 것이라거 연결하고
기대가설 머리아파서 1회독때 재꼈는데 꼼꼼하게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