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드가자


서점에서 분철되어 제본된거 풀어서 스캔 후 다시 링 끼우면 원본도 활용할 수 있을듯.


제본용 링도 따로 구할 수 있고 코일 링처럼 압착할 필요 없는걸로 감아서 쓰면 될거같다.


대학 등에서 오픈북 시험을 본다고 치면,


전자기기 사용이 불가능할수도 있으니 태블릿 등에 옮겨진 책은 못볼 수 있지.


그렇다고 책을 하나 더 사기도 그렇고.


그동안 나는 책 스캔하면 원본을 낱장으로 커팅해놓은거 일정기간 보관했다가 다 파기해버렸거든.


그거 돈 받고 파는사람도 있던데 그건 상도덕상 좀 아닌거같고.


그런데 기성품 코일 링이 분철된 책에 맞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