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언어 상판을 같이보고
2차는 100분동안 4과목 보잖슴
1차 언어든 상판이든 다 시간 부족하던데
그럴거면 정답률 높은 언어를 다풀고 상판을 더 포기하는게 맞나?
2차는 고노 준비중이라 법과목만 3개인데
경제학에 몇분 써야할지 모르겟음
1차는 언어 상판을 같이보고
2차는 100분동안 4과목 보잖슴
1차 언어든 상판이든 다 시간 부족하던데
그럴거면 정답률 높은 언어를 다풀고 상판을 더 포기하는게 맞나?
2차는 고노 준비중이라 법과목만 3개인데
경제학에 몇분 써야할지 모르겟음
1차는 턱걸이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 2차는 헌법 행정법 노동법 빡시게 돌리시면 시험장에서 40분대 초반에도 충분히 끊을 수 있는데, 나머지 시간을 경제학에 배분하시면 됩니닷 - dc App
노동법을 하지는 않았지만 행정법과 유사한 패턴으로 가정하고 말씀드렸어요!@ - dc App
1. 언상 같이 푸는건 논퀴 버리고 상판퀴즈(아이디어 있어야 푸는거) 버리고 한바퀴 돌리고 마킹 후 남은 논퀴 서너문제, 상판 다섯문제? 정도 풀만한거 건들면 됨. 2. 이번 헌100행96노88인데 노동법 딱 한달반함. 기본강의와 기출 같이 돌려서. 난 내가 알바 하면서 겪었던 부노행위 떠올리며 공부하니 살면서 가장 쉬운 법과목이 노동법이었었음. 휘발이 안
되더라 ㅋㅋㄱㅋ 근데 양 자체도 노동법이 적긴함. 대체로 병행세달?같던데 잘 몰루?ㅋㅋ 헌법과 행법은 기출이 답인데 너 시험 칠때쯤이면 헌재 최판 ㅈㄴ 쏟아질거. 유념하셈. 행법은 최근 1,2년 사이 개정이 많다. 추가되거나.
후배로 오길 기원함. 나도 임용 안되어서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형국이다만 ㅋㅋㅋ
언논에서 10분 땡겨서 상판에 넣어주기. 물론 언논은 논퀴 빼고 다 풀어서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