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의정부 사는데, 솔직히 독립하면 더 안쪽으로 양주나 동두천, 포천에서 살고 싶음.
좀 넓고, 내 공간 보장되고, 집값 합리적이면서, 기본적인 상권 하나만 있으면 됨. 그리고 가족, 친구 가까우면 됨. (순환 근무는 내가 절대 못 버티는 성향)
서울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은 나랑 안 맞음
경기7 의정부 발령이 Definitely가 아니라 probably이면, 그냥 서울시청 쓰고 동두천(1호선 지행역 인근)이나 양주(1호선 덕정역 인근)에서 자취한다 ㄹㅇ
수원 광교는 집값 서울급에 너무 고밀도, 고용적률임.
평택에서 출퇴근할까 했는데, 생각보다 빡셀테고, 그 지역이 낯설테고 ㅇㅇ
경기북도 존버해라
야당에서는 대부분 찬성하지만, 야당 대표가 굳건히 반대... 어떻게 굴러가려나?
의정부역에서 시청역도 개빡세보이는데
의외로 오래 안 걸림. 지행역 ~ 시청역 완행 70분, 출근급행 55분, 배차간격 출퇴근 7분 평시 15~25분임.
지하철 이동시간만 1시간에 시청까지 출근하는거 고려하면 집에서 1시간 30분 전에는 나와야 대는거 아니냐
원래 그쪽 살면서 서울 많이 다니고, 아버지도 서울로 직장 다니셔서, 익숙함. 좀 힘들긴 하지만, 서울에 비해 집값이 엄청 싸고 친구도 거기 살고, 가족들도 나 공무원 붙으면 그리로 이사갈 가능성 높음.